G&P 슬로건 / CI 시너지 효과를 위한 합병후 전략적 브랜딩 G&P는 2004년 LS그룹에 편입된 이후 산업용 전선을 전문으로 생산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온 기업이다. 2006년에는 매출 1,300억 원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자동차용 전선 생산 확대를 통해 사업 영역과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왔다. 이러한 성장 흐름 속에서 기업 규모 확대에 걸맞은 브랜드 위상 정립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었다. 특히 2018년 선재 전문 기업 파운텍 인수 합병 이후 사명이 G&P로 변경되면서, 변화된 기업 구조와 미래 비전을 반영한 새로운 시각 아이덴티티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었다.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특수 전선 및 소재 분야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체계 정립이 요구되었다. 이에 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명칭 변경 대응을 넘어, Global No.1을 지향하는 기업 포지셔닝을 명확히 드러내는 브랜드 및 디자인 전략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 LS그룹 계열사로서의 신뢰 기반과 동시에 독자적인 기술 기업 이미지를 균형 있게 표현하는 것이 핵심 방향으로 설정되었다. 또한 다양한 적용 매체에서 일관되게 활용 가능한 확장형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과 매뉴얼 구축을 통해 내부 커뮤니케이션 효율과 대외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강화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G&P가 글로벌 특수 전선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시각적으로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 ||||
Brand Personality | ||||
Client LS전선 | Project | Service Brand Identity / Key Visual / Brand Manual / Slogan / Brand story | ||











